내일채움공제




    • ㈜케이디파워, 중진공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선정

      핵심인력 장기재직 가능해져 회사·직원 모두 만족

      jhj2529@pressian.com)]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박은숙)는 23일 ㈜케이디파워(대표이사 이양수)를 방문해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상패를 수여했다. 춘천 소재 기업인 ㈜케이디파워는 ICT를 활용한 스마트 에너지 관리 솔루션, 재해 예방 시스템을…

      프레시안2021.12.23다음뉴스

    • 포천 ‘풍산그라비아’, 내일채움공제 가입

      식품 포장지 제조기업 ‘풍산그라비아’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의 정책 사업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해 우수인력 확보에 나섰다.23일 중진공 경기북부지부에 따르면 풍산그라비아는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내일채움공제 17명,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중부일보2021.12.23

    • 케이디파워, 중진공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선정

      【춘천=참뉴스】정광섭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는 23일 (주)케이디파워를 방문하여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상패를 수여했다. 춘천 소재 기업인 케이디파워는 ICT를 활용한 스마트 에너지 관리 솔루션, 재해 예방 시스템을 개발하는 신재생에너지…

      참뉴스21시간전

    • [국세 예규]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따른 기업부담금…‘손금 산입’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함에 따라 납입하는 기업부담금은 손금에 산입되며 연구·인력개발비세액공제 대상에도 해당한다는 국세청 사전답변이 나왔다.국세청은 청년내일채움공제 기업부담금의 손금 여부 등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중소…

      일간NTN2021.12.17

    • 조선업 사내협력사 직원도 내일채움공제 가입 지원…일손 모색 혈안

      지역-산업 연계 특화사업’을 우선 지원한다.먼저 상반기 중 조선업 사내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내일채움공제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내일채움공제사업은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헙해 2년간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정부와 기업 지원으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다…

      아웃소싱타임스2021.12.15

    • 조선 협력사 폐업해도 고용유지 땐 내일채움공제 지원

      잦은 폐업으로 노동자들이 기존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을 고려해 소속 협력사가 바뀌더라도 원청 내 고용이 유지되면 내일채움공제를 받을 수 있다. 원청 간 이동도 허용된다. 조선업뿐 아니라 특수용접·전기기기 제작 등 46개 국가기간산업직종도 맞춤형…

      매일노동뉴스2021.12.15

    • [포토뉴스]케이디파워 내일채움공제 우수상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박은숙)는 23일 춘천 소재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주)케이디파워(대표:이양수)를 방문해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상패를 수여했다.

      강원일보19시간전

    • 청년내일채움공제 기업에 부담 떠넘기기

      [충청투데이 권혁조 기자] 내년도 청년내일채움공제의 기업 부담금이 더욱 확대되면서 청년층 신규 인력 채용이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6일 고용노동부의 ‘2022년 주요 예산 내용’에 따르면 내년도 ‘청년내일채움공제’의 기업 부담금이 확대된다…

      충청투데이2021.12.06

    •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도입… 청년 취업자 주거·정착도 지원

      조선업 신규채용자가 목돈을 모을 수 있도록 돕는 ‘조선업 내일채움공제‘가 도입된다. 또 조선업 업황 회복세에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내년 7년 만에 정규직을 채용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10일(금)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울산시, 울산동구, 현대중공업…

      중소기업뉴스2021.12.09

    • 경남 근로자 78% 청년내일채움공제 도움

      청년내일채움공제 출범 5주년 기념식에서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왼쪽 첫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진공 제공)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중소기업에 취업해 2년간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정부와 기업 지원으로 목돈을 마련할…

      아시아경제2021.11.26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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