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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경제계 신년인사회 활력을 살리자

by        2020. 1. 3.

경제계 신년인사회가 개최되었는데 정관재계 인사가 무려 1300여명이나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이번 새해를 맞이하여 국내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자고 다짐을 한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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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상공회의소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관계,노동계 주한 외교사절 등 각계 주요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2020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여기서 이낙연 총리는 2020대한민국 경제가 낙관적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정부는 새해 우리의 수출이 다소 회복되고 경제 성장률도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라 전망한다. 라고 하였고


이낙연총리는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고령화와 생산인구 감소등으로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노년층이 증가하고 실업등이 벌어져

소득격차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고 밝혔다.


이낙연 총리는 변화의 과정에서 생길 기회는 살리고 위험은 관리하겠다며 올해정부가 투자 활성화 디지털경제 전환

주력산업 고도화 규제 혀신 가속화 포용성강화등에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이총리는 노사 모두가 새로운 생각으로 변화를 수용하고 상생협력의 노력에 동참해 주시리라고 기대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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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올해 국내 경제계의 시급한 과제로 민간의 역동성 회복을 꼽았으며 개혁을 통한 경제 활력을 부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에는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도 국민소득 3만달러와 무역 1조달러를 지켜냈고 성장과 고용 회복에 있어서도 의미있는 성과가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의 활력이 크게 낮아져서 기업의 어려움이 컸고 갈등이 일상화 되면서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치유해야하는데 속도를 내지 못한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말하였다.


 올해 행사에는 정부 측에선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홍남기 경제부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상조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경제계에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장동현 SK 사장, 권영수 LG 부회장,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권오갑 현대중공업 회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상의에선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이강신 인천상의 회장, 전영도 울산상의 회장, 김무연 안산상의 회장, 조창진 원주상의 회장, 이선홍 전주상의 회장, 한철수 창원상의 회장, 김대형 제주상의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계에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노동계에선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참석했다. 주한 외교사절로는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 우마르 하디 주한인도네시아대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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