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과 자가진단법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과 자가진단방법까지 소개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들어가시죠.


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크게 나누어 갑상선자체에 문제가 생겨 나타나는 원발성 기능 저하증과 뇌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는 중추성 기능 저하증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이 하시모토갑상선염이며 이 질환은 전 인구의 약 2%의 유병률을 보이며 이 중 약 95%가 여성입니다. 어떤 연령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특히 30-50대에 많으며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의 상호작용에 의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여 아무 증상이 없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있으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약 1/3정도입니다.

갑상선 전체가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고 오래되면 혹처럼 단단하게 만져지기도 합니다. 이 질환에 걸리면 쉽게 피로하고 기운이 없고, 피부가 건조해지고, 근육통 혹은 관절통이 나타나고, 손발이 저리고, 눈 주위가 붓고, 추위를 많이 타게 되는데 그 외의 증상으로는 체중증가, 눌러도 들어가지 않는 부종, 쉰 목소리, 월경불순 등이있습니다. 상기 증상들은 갑상선호르몬제재로 치료하면 거의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된다고 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자가진단


위의 자가진단으로 15점 이상이 나왔다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피검사와 초음파 검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네요.

6~14점의 점수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의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5점 이하는 갑상선기능저하증보다는 다른 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고 합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