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온라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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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만원 패딩 반값도 안된대”..겨울 새벽 ‘자라‘ 앞 줄섰다

    자라, 6일 K패션 브랜드 아더에러 협업 ‘AZ’ 컬렉션 판매개점 전부터 강남점·코엑스점 등 고객 대기줄 늘어서제품 가격은 60만원대 후반이지만 AZ컬렉션의 경우 29만원선으로 책정했다. 컬렉션은 국내에서는 18개 자라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자라 관계자는 “강남점,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등 일부 강남 지역 매장에는 컬렉션 수량이 상대적으로 많이 배분…

    한국경제2021.12.06다음뉴스

  • 자라 앞 장사진..SPA도 뭉쳐야 뜬다

    韓 브랜드 첫 협업 ‘AZ 컬렉션’고양점서 오픈 30분만에 완판명품·스트리트 브랜드 약진 속주요 소비층 2030 잡기 안간힘유니클로도 컬래버 바람 가세

    유통 일괄) 브랜드의 성공 공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라와 유니클로 등이 기존의 패스트패션 이미지를 깨고 유명 브랜드와의…브랜드 아더에러와 협업한 ‘AZ 컬레션’을 전국 18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보였다. 아더에러는 2014년 홍대에서 출발한…

    서울경제2021.12.06다음뉴스

  • 자라, 아더에러 협업 통했다..매장 앞 장사진에 일부 제품 품귀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평가다. 6일 오전 9시30분 자라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은 매장 개장을 한 시간 앞둔 시간임에도 50여명의…스웨터류는 약 10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팔렸다. 온라인에서도 판매가 급증하며 수요가 높은 수치는 대부분 품절된 상태다. AZ…

    아시아경제2021.12.07다음뉴스

  • ‘아더에러’와 손잡은 자라 백팩, 웃돈 10만원에도 품절

    웃돈이 붙은 매물들의 거래가 이뤄졌다. 7일 온라인 중고 시장에는 아더에러와 자라가 협업한 ‘AZ 컬렉션’ 제품들이 대거 등장했다…완료됐고, 다른 제품은 29만8000원에 판매 중이다. 아더에러 스토어의 백팩 가격은 24만9000~34만9000원 선이다. 아더에러는…

    조선일보2021.12.07다음뉴스

  • 강남 한복판 기나긴 줄..명품 아닌 한국브랜드 손잡은 ‘자라‘ 때문

    아더에러, 자라와 ‘AZ’ 컬렉션 공개 강남역점에 컬렉션 존 운영개점 전부터 고객들 ‘오픈런’스페인 등 해외 10개국 동시 출시메종키츠네 협업 이은 두 번째 대박신화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했다는 방증이다. 이날 자라는 아더에러와 협업한 ‘AZ 컬렉션’을 전국 18개 매장과 온라인스토어에서 공개했다. 아더에러의 ‘A’와 자라의 Z를 조합한 제품 라인업이다. 패션의 시작과 끝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도 함께 담았다. 과거와 현재, 미래…

    매일경제2021.12.06다음뉴스

  • 토종 패션 ‘아더에러’, 자라 손잡고 세계로

    국내 브랜드 최초 자라와 협업공동 제품군 ‘AZ컬렉션’ 공개강남점 영업 전 매장 앞 장사진메종키츠네와 협업으로도 화제스페인·미국 등 10국에도 공개한류 열풍 이은 K패션 흥행 주목

    한국 패션 브랜드의 전 세계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자라는 아더에러와 협업한 ‘AZ 컬렉션’을 전국 18개 매장과 온라인스토어에 공개했다. 컬렉션은 아더에러의 ‘A’와 자라의 ‘Z’를 조합한 제품 라인업이다. 패션의 시작과 끝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매일경제2021.12.06다음뉴스

  • [가보니]”‘자더에러’가 뭐길래”…’자라‘도 ‘유니클로’ 이어 컬래버 열풍

    진행하는 최초의 협업 프로젝트로 서울 강남점, 코엑스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등 국내 18개 자라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판매된다. ‘자더에러'(자라와 아더에러 합성해 네티즌들이 붙인 이름) 매장에 들어서니 여성 고객보단 남성 고객들이 눈에 띄었다…

    이투데이2021.12.06

  • 자라, 국내 브랜드와 첫 협업 ‘AZ컬렉션’ 출시

    네덜란드, 중국, 일본 10개 국가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국내에선 강남역 매장을 비롯해 18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라 관계자는 “AZ 컬렉션은 개개인의 개성과 정체성을 존중하면서 새로운 페르소나를 찾는 여정을 담고자 하는 아더에러…

    뉴시스2021.12.06다음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