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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미나리의 효능

by        2019. 12. 31.

미나리는 미나리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이다. 학명은 오에난테 자바니카 동양 특산으로 각지의 축축한 땅에 절로 난다. 키는 30~60cm, 잎은 어긋나며 깃꼴겹잎(우상복엽)이고, 낱낱의 잎은 알 모양에 톱니가 있다. 여름에 복산형 꽃차례에 희고 작은 꽃이 피며, 흔히 논에 재배하는데 미나리를 심어 가꾸는 논을 미나리꽝이라고 한다. 미나리, 구릿대, 당귀, 방풍, 천궁, 바디나물 같은 미나리과 식물은 모두 우산 모양의 꽃을 피우므로 산형과에 속한다.


미나릿과의 여러해살이풀. 털이 없으며 높이 30cm가량 자라고 기는 줄기가 벋어서 번식함. 잎은 어긋나고 긴 잎자루가 있으며 깃꼴로 갈라짐. 작은 잎은 달걀꼴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7∼9월에 희고 작은 꽃이 핌. 독특한 향기가 있고 연하여, 겨울·봄에 어린잎과 줄기를 먹음. 논이나 못 가에 채소로 심기도 함. 한국·일본·중국·타이완·말레이시아·인도 등지에 분포함



미나리 효능

미나리는 비타민 A, B1, B2, C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의 다양한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혈액을 정화시키는데 일조하며 갈증을 없애고 열을 내려준다.머리를 맑게 해주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경감해주기 때문에 고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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